답례품 전국 최저가 기프트하다 판촉물 판촉물 제작 용융소금
- 작성일25-02-28 07:47
- 조회1
- 작성자Kyra
코스메쉐프님의 용융소금 릴스에서 주기적인 장청소(장관장)로 면역력도 올리고 알레르기 피부 트러블도 케어하고 장내 독소도 관리해건강을 지키자는 글이 눈에 들어와 솔깃했다.지난 8월 말에 대장 내시경 검사를 위해 장 정결제를 먹고 장을 깨끗하게 비운적이 있는데 그 과정은 힘들었지만장을 비워내니 그렇게 속이 편할 수가 없었다.그래서 주기적으로 장을 비워볼까 생각하고 있던 차에이런 릴스를 보니 솔깃해 바로 나를 위한 소금부터 구입해버렸다.죽염은 특유의 향이 있어 싫고 천연 미네랄 소금은 약간의 불순물이 있어녹기도 쉽지 않고 왠지 찝찝해서 제외했다.그렇다면 추천해 주신 용융소금이나 함초소금을 사용해 볼까 싶었다.함초소금은 들어봤지만 용융소금은 처음 들어보는 소금이라 바로 검색해 봤다.만만한 쿠*과 네이버에서 검색했다.가격차이는 별로 없었음.그래서 월 회비를 내고 있는 쿠*에서 구입하기로 했다.용융소금은 다소 비쌌는데 브랜드마다 가격차이가 있었다.그럴 때는 사용 후기를 참고하는 게 제일 좋다.엄청 꼼꼼하게 읽어봤다.그리하여 가성비도 좋고 후기 별점도 높았던 명인애 용융소금으로 결정했다.주문하고 배송까지 용융소금 3~4일은 걸렸던 제품이었다.명인애 용융소금 한 개의 용량은 500g이다.제조일자는 2024년 9월 10일임.따로 유통기한은 없었다.꺼내보면 이런 플라스틱통에 들어있음.소금물 섭취방법에 대해 적혀있었다.물의 온도가 가장 중요한데 따뜻한 물로 마시라고 되어있음.약 40도의 물로 마시라고 하는데 아마도 평소 내가 일어나자마자 마시는레몬 음양수의 온도가 얼추 40도가 되지 않을까 싶다.물 300ml + 용융 소금 3g ϐ.9% 염도물 500ml + 용융소금 3g ϐ.7% 염도왜 0.9%가 중요하냐면 우리 몸의 중요한 항상성이 나트륨 0.9% 밸런스라고 한다.이게 무너지면 각종 질병을 달고 살게 된다고 함.따라서 위의 공식대로 아침 공복에 1번, 자기 전에 1번 마셔주면 좋다고 한다.특히 단식 중에는 수시로 소금물을 마셔주면 좋다고 한다.0.9%가 처음엔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0.7% 염도부터 시작해도 좋겠다.활용방법은 요리에 활용해도 좋고소금물로 만들어 공복에 섭취해도 되고커피나 차를 마실 때 넣어도 좋고양치할 때 사용해도 잇몸질환 및 충치예방에 도움을 줄 수 용융소금 있다고 한다.일반 소금보다 맛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한다.용기에도 제조일자가 적혀있어 좋았다.뚜껑을 열어보니 좀 뻑뻑하고 여닫을 때 잘 쏟겠다 싶어 살짝 걱정이 되었으나 지금까지 사용함에 있어 쏟는 불상사는 없었다.그래도 혹시 모르니 사용하기 쉽게 유리병에 옮겨 담아야겠다 생각했음.무엇보다 플라스틱 통이라 찜찜해서리... 다시 한번 소금물을 마시면 좋은 이유와특히 소금물로 장청소(장관장)을 하면 좋은 이유를 코스메쉐프님의 릴스에서 찾아와 옮겨 본다.위와 같은 이유로 난 용융소금을 선택했다.용융소금은1000도씨의 고온에서 오랜 시간 마그마처럼 녹여서각종 불순물을 제거한 깨끗한 소금이다.일반 소금에 비해 맛이 순하며 쓴맛이 없고 끝 맛이 약간 단맛이 나는 소금이다.신체의 ph 농도에서 벗어나지 않는 부담 없이 흡수되는약알칼리 성분의 소금이다.불순물이 없어서 물에 타도 색깔이 투명하고프라이팬에 구워도 연기가 나지 않는다.역시 몸에 좋은 소금은 순하고 뭐가 달라도 다를 것 같음.자, 그럼 장 청소를 해볼까!!!동봉된 1g짜리 스푼이다.소금을 깎아서 한 스푼 용융소금 뜬 양이 1g이다.에효, 감질나서 사용하지 못하겠군.난 그냥 밥숟가락이나 계량스푼을 사용하기로 했다.유리 물병의 용량은 1.25L(리터)이다.뚜껑 있는 곳까지 물을 채우면 1.5L가 됨.평소 음양수를 마시던 대로 뜨거운 물 (750ml) 반과 차가운 물(750ml) 반을 섞었다.여기에 100% 레몬즙(레몬주스)를 톡톡 떨어뜨림.약 1~2t 정도의 양이다.계량스푼을 꺼냈다.15g의 소금 1스푼을 담았다.윗부분을 싹 깎아야 함~물병에 넣고....5g의 작은 스푼에 소금을 담아 넣었다.1.5L의 물에 소금 20g을 넣은 것임.섞으니 가라앉는 불순물도 없이 금세 잘 녹았다.30분 안에 1.5 리터의 소금물을 다 마셔야 한다.수색이 깨끗 그 자체였음.마치 아무것도 안 섞은 생수 같다.30분 카운트 시작!!!시작과 동시에 두 잔은 가볍게 쑥 들이켰음.은은한 레몬의 맛과 미지근한 소금물이 그다지 짜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마실만해서 내리 두 잔을 마셨다.세 번째, 네 번째 잔 비우기~ 점점 마시기 힘들어졌으나 그래도 마실만했음.다섯, 여섯 번째 잔이다. 윽~마시기 곤욕스럽군.이걸 다 마실 수 있을지 걱정되었다.일곱, 용융소금 여덟 번째 잔이다.여덟 번째 잔이 마지막 잔이었음.마시기 정말 힘들었다.뱃속에선 아직 아무런 소식도 없다.마지막 잔은 4분 31초를 남겨두고 마지막까지 꾸역꾸역 마셨는데 정말 마시기 힘들었다.금방이라도 토가 나올 것 같았다.그래도 예전에 대장암 검사를 할 때 마셨던 물약보다는 마실만했다. 10초, 9초, 8초.....드디어 30분이 지났다는 알림음이 울려서 스톱 버튼을 눌렀다.그런데 왜 아무런 소식이 없는 것이냐?그만큼 나의 대장은 문제가 있는 것일까?보통은 처음 시도하는 건 효과가 있는 편인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는걸 보니 내겐 큰 효과가 없는 것 같았다.그렇다면 장 자극 운동을 해줘야지~~~코스메쉐프님이 폼룰러로 장 자극 운동을 알려줘서나도 그대로 따라 해봤다.갈비뼈와 배꼽 사이 중간에 폼 룰러가 오도록 놓고그대로 엎드려 자극을 주면서 숨쉬기운동을 하면 됨.엇?바로 신호가 왔다.소금물 마신지 딱 1시간이 되니 신호가 오더라는... 바로 화장실로 달려갔다.처음엔 편한 일반 대변이 나옴.어휴, 쑥~하고 수월하게 나오니 시원하네!그렇게 화장실을 갔다가 나오자마자 용융소금 또 신호가 왔다.그런데 이번엔 거의 물똥 설사였다.쫙~~~뽑아냄.그렇게 또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또 설사기가....ㅎㅎ마치 대장 내시경 검사를 위해 마신 물약처럼 쭉쭉 설사가 나왔다.그렇게 세 차례나 설사를 하고 났더니 기운이 없었다.그대로 넉다운되어 잠이 들어버렸다.전날 당일치기 제주여행으로 강행군을 했던 여파도 있었다.여기에서 간과한 점!이렇게 화장실에 갔다가 오면 빠진 수분만큼 물을 한 컵씩 마셔주라고 하는데 그걸 모르고 계속 뽑아내기만 했으니 기진맥진이었다.따라서 꼭 수분 보충을 해주시길~~~푹 자고 눈을 떠보니 오후 4시가 다 되었더라는...헐~세상모르고 푹 잤네!12시간 공복 후에 장 청소를 하라고 했는데난 거의 16시간 공복을 한 후 오전 11시 반쯤부터 시작해 30분 동안 소금물을 마시고잠깐 장 자극 운동하고 12시 반이 넘은 시간부터 화장실을 들락거리다가오후 4시까지 기절하듯 잠들었다.이러니 장 청소를 목적으로 할 사람이라면 반드시 화장실 가기 부담 없는 약속이 없는 주말에 하시기를 추천한다.근데 이런 장 청소를 2~3일에 용융소금 한 번씩 하는 건 확실히 무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내 생각엔 1주일에 한 번이나 열흘에 한 번씩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래도 장기에 무리가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여하튼 장 청소를 하고 났더니 뭔가 개운한 기분이 들었다.용융소금이 물에 들어가는 순간 전혀 찌꺼기도 남지 않고맑고 깨끗하게 사르르 녹아 마시기도 편했고무엇보다 짠맛이 확실히 다른 소금보다 덜해서 괜찮았지만1.5 리터를 마시기엔 확실히 내겐 무리가 있었다.다시 릴스의 댓글을 자세히 읽어보니 처음엔 1리터에 10g의 소금으로 시작해 보라는 글이 있었다.다음엔 1리터로 해봐야겠다.장 청소 후 무서워서 다시 시도하지는 못하고 대신 매일 아침에 레몬수를 마실 때 소금 1g씩 넣어서 마시고 있다.2g도 넣어서 마셔보기도 했는데 내 입엔 다소 짜다는 생각이 들어서 점차 늘리기로 하고 지금은 1g씩 넣어서 레몬 소금물을 아침 공복에 마시고 있다.1g의 소금~~~레몬즙 얼린 얼음 용융소금 한 덩어리에 1g의 소금을 넣고.....뜨거운 물 120ml를 넣는다.차가운 물 120ml를 넣고 음양탕으로 만들어 마심~~~레몬 얼음이 다 녹지 않고 서서히 녹아서 일단 한 컵을 이렇게 마시고 .....다시 물을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각각 50ml씩 넣어마무리로 헹구듯이 쭉 마시면 나의 하루가 시작된다.기분 탓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레몬 소금물을 마시기 시작하고부터 몸 컨디션도 좋아지는 것 같다.변도 편하게 나오는 것 같고 나쁘지 않은 것 같음.소금이 그리 많이 짜지 않아 부담이 없어서 이렇게 소금물로 이용하고 있다.그런데 용융소금은 반찬이나 콩물을 갈 때 넣어 봤는데 존재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았다.그만큼 짠맛이 강하지 않아 필요 이상으로 더 넣게 되는 경향이 있어 음식을 할 때나 콩물을 만들 때는 기존에 사용하던 핑크 솔트를 사용하기로 하고 장 청소나 레몬 소금물을 마실 때는 명인애 용융 소금을 이용하기로 했다.나의 장 건강을 위해 난 용융소금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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